▲ 스미레 6단.스미레 6단이 이적 이후 처음으로 국내 여자랭킹 3위에 올랐다.스미레는 일본기원 소속으로 활동하다 2024년 3월2일 한국기원으로 이적해 객원기사로 활동하고 있다.스미레는 7월 한 달간 10승 3패를 기록하며 랭킹점수 51점을 보탰다. 9317점으로 8월 랭킹 전체 62위, 여자 3위에 오른 스미레는 오유진 9단과 자리를 맞바꿨다. 2024년 4월 한국에서의 첫 랭킹을 217위로 시작한 스미레는 2년 4개월 만에 155계단을 뛰어오르며 자신의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8월 여자 랭킹에서는 최정 9단이 2개월 연속 1위를 지킨 가운데 김은지 9단과 스미레 6단, 오유진ㆍ김채영 9단이 뒤를 이으며 여자 정상권을 형성했다.‘절대 강자’ 신진서 9단은 80개월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신진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