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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9월 한국 프로바둑기사랭킹

김은지, 두 달만에 여자1위 복귀…신진서, 81개월 연속 1위 신진서 9단이 81개월 연속 왕좌를 지키며 적수가 없는 독주를 이어갔다.신진서는 제6회 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전에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8강에 오르는 등 8월 한 달 동안 5승 전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랭킹점수 16점을 추가한 신진서는 최종 1만 418점으로 9월 랭킹에서도 정상 자리를 지켰다.지난달 신민준 9단의 추격을 4점 차로 따돌리고 2위를 지킨 박정환 9단은 이번 달 2승 1패로 16점을 잃었다. 신민준 역시 23점을 잃으면서 두 사람의 점수 차는 지난달 4점에서 11점으로 다시 벌어졌다.변상일 9단은 4위를 유지한 가운데 강동윤 9단과 안성준 9단은 자리를 맞바꿔 5위와 6위에 올랐으며, 김명훈 9단은 두 계단 상승한 7위에..

아들 이야기 2026.09.06

2026년8월 한국 프로바둑기사 랭킹

▲ 스미레 6단.스미레 6단이 이적 이후 처음으로 국내 여자랭킹 3위에 올랐다.스미레는 일본기원 소속으로 활동하다 2024년 3월2일 한국기원으로 이적해 객원기사로 활동하고 있다.스미레는 7월 한 달간 10승 3패를 기록하며 랭킹점수 51점을 보탰다. 9317점으로 8월 랭킹 전체 62위, 여자 3위에 오른 스미레는 오유진 9단과 자리를 맞바꿨다. 2024년 4월 한국에서의 첫 랭킹을 217위로 시작한 스미레는 2년 4개월 만에 155계단을 뛰어오르며 자신의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8월 여자 랭킹에서는 최정 9단이 2개월 연속 1위를 지킨 가운데 김은지 9단과 스미레 6단, 오유진ㆍ김채영 9단이 뒤를 이으며 여자 정상권을 형성했다.‘절대 강자’ 신진서 9단은 80개월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신진서는 ..

아들 이야기 2026.08.05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본선 진출자 12명 확정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본선 진출자 12명 확정등록일2026-07-23조회수87▲49기 SG배 명인전 최종 예선 전경- 256명 출전한 예선 마무리…21.3대 1 경쟁률 뚫고 본선행- 신진서ㆍ박정환ㆍ신민준ㆍ최정 등 시드자와 16강 합류- 본선부터 사이버오로 통한 대면 온라인 대국으로 진행 제49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본선 진출자 12명이 확정됐다. 23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49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예선 결승 결과 안성준ㆍ이지현ㆍ원성진ㆍ한승주ㆍ박진솔ㆍ류민형ㆍ강유택 9단, 심재익ㆍ안정기 8단, 김진휘 7단, 정준우ㆍ김민석 4단이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이번 예선에는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248명과 아마추어 8명 등 모두 256명이 출전했다. 지난 17일 1회전을 시작으로 이어진 예..

아들 이야기 2026.07.23